CELPIP
Mindset - L/R
- 다음 문제 넘어갈때, 가쁘게 넘어가지 말고 다음 문제에 대한 전략을 생각하고 넘어가자
- 문제 풀때, 정말로 아닌것들을 걸러내고, 의심가더라도 덜 아닌것을 고르자
Mindset - S
- 두괄식
- 표현은 좀더 고급단어
- 발음 !
Preparations
- L - mindset & template
- R - 유형별 전략
- W - 시간전략 & template
- S - template & 표현들
LISTENING
| 템플릿 | … |
|---|---|
| 상황,주제 | … |
| 등장인물들 | p1(m) , p2 (w) |
| fao (feeling, action, opinion) | … |
| Next ? | … |
Part 1: Listening to Problem Solving (문제 해결)
일상적인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거나 길을 묻는 대화입니다. 3개의 섹션으로 나뉩니다.
- 문제점(The Problem): 무엇이 문제인가? (예: 차 고장, 길 잃음, 물건 분실)
- 요구사항/제안(Requests/Suggestions): 상대방이 제시하는 해결책은 무엇인가?
- 세부 정보(Specific Details): 시간, 날짜, 가격, 거리 이름, 방향(왼쪽/오른쪽/맞은편) 등 구체적인 숫자와 고유명사를 반드시 적으세요.
Part 2: Listening to a Daily Life Conversation (일상 대화)
직장 동료나 친구 사이의 평범한 대화입니다.
- 관계(Relationship): 두 화자의 관계는? (친구, 직장 상사, 가족 등)
- 주제(Main Topic):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가?
- 감정 및 태도(Attitude/Emotion): 각 화자가 주제에 대해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 걱정하는가, 기뻐하는가?
- 행동(Action): 누가 무엇을 했는가? (과거), 누가 무엇을 할 것인가? (미래)
Part 3: Listening for Information (정보 듣기)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 전달(강의, 안내, 인터뷰 등)입니다. 질문을 미리 볼 수 없으므로 가장 꼼꼼한 메모가 필요합니다.
- 육하원칙(5W1H):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 순서/단계(Process): 어떤 과정의 첫 번째, 두 번째 단계는 무엇인가?
- 특징(Features): 묘사하는 대상의 크기, 색상, 모양, 재료 등.
- 이유와 결과: “Because”, “So”, “Therefore” 뒤에 나오는 내용에 집중하세요.
Part 4: Listening to a News Item (뉴스 듣기)
짧은 뉴스 보도입니다. 정보의 밀도가 높습니다.
- 헤드라인(Headline): 전체적인 사건의 개요 (무슨 일이 일어났나?)
- 배경(Setting): 언제, 어디서 발생했나?
- 관련 인물/단체: 누구에게 영향을 미쳤나? 누가 발표했나?
- 결과/미래: 사건의 결과는 무엇이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Part 5: Listening to a Discussion (토론 듣기 - 비디오)
비디오를 보면서 3명 정도의 사람이 토론하는 내용을 듣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인물 식별(Speakers): 외모 특징으로 인물을 구분해 두세요. (예: 안경 쓴 남자, 긴 머리 여자, 파란 셔츠)
- 입장(Stance): 각 인물이 주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
- 근거(Reasons):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 합의/불일치(Agreement/Disagreement): 누구와 누가 의견이 같은가? 갈등이 해소되었는가?
Part 6: Listening to Viewpoints (관점 듣기)
사회적 이슈나 복잡한 주제에 대한 긴 리포트입니다. 보통 상반된 두 가지 관점이 제시됩니다.
- 핵심 이슈(Main Issue): 논란이 되고 있는 주제는 무엇인가?
- 대조(Contrast - T차트 활용 추천):
- 관점 1 (Viewpoint 1): 지지하는 이유, 장점, 구체적 예시.
- 관점 2 (Viewpoint 2): 반대하는 이유, 단점, 우려 사항.
- 결론/전망: 화자의 결론이나 미래 예측은?
💡 고득점을 위한 팁
1. T-Chart 활용하기 (Part 5, 6) 종이를 반으로 나눠서 왼쪽/오른쪽으로 구분하여 적으면 대조되는 의견을 정리하기 편합니다. 2. 약어(Abbreviation) 사용 습관화 문장을 다 적을 시간은 없습니다.
- 예: Information Info / Important Imp / With w/ / Without w/o / Increase
3. 키워드 중심 조사나 전치사는 버리고 명사, 동사, 숫자, 형용사만 적으세요.
Part 6 . Viewpoints
- 결론 :
- 짧게 말하면 문제에선 ‘누가 어떤 입장(찬성/반대 또는 관점)을 말했는가’와 ‘그 이유(근거·예시·어조)’에 집중해야 하고, 평소엔 토론·인터뷰형 오디오를 듣고 각 화자의 핵심 주장만 빠르게 정리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됩니다.
- 핵심에 집중할 내용
- 주제와 입장 파악: 도입부에서 주제가 나오므로 즉시 파악하고 누가 찬성인지 반대인지 표시한다.
- 화자별 핵심 이유와 예시: 각 화자가 제시한 1–2개의 주요 근거와 대표적 사례만 메모한다.
- 어조와 태도: 감정(비판적, 낙관적, 우려 등)이나 양보(“그 말은 맞지만…”)를 표시하면 태도 문제에 유리하다.
- 공통점과 차이점: 두 화자가 동의하는 점이나 갈리는 지점을 빠르게 표시해 두면 비교형 문제에 강해진다.
- 실전 듣기 전략
- 초반 5–10초에 주제와 화자 구분: 도입에서 주제·형태(토론 vs 짧은 인터뷰들)를 확인한다.
- 간단한 ‘뷰포인트 표’ 작성: S1, S2(또는 이름) 옆에 입장 / 이유1 / 이유2 / 예시 / 어조 형태로 빠르게 적는다.
- 질문 유형에 맞춰 노트로 이동: 문제에서 “누가 ~라고 했나?”면 해당 화자 칸으로, “둘이 공통으로 말한 것”이면 공통점 표시로 바로 간다.
- 오답 회피법: 화자 혼동(주장을 뒤바꿈), 시험지에 없는 내용(추측) 또는 과장된 표현(극단화)을 경계한다.
- 연습 방법과 루틴
- 듣기 자료: 토론·패널·라디오 콜인, 짧은 인터뷰(vox pop) 같은 ‘여러 관점’ 자료를 선택한다. 연습 때는 실제 시험처럼 각 화자의 주장만 1문장으로 요약해본다.
- 요약 훈련: 듣고 나서 즉시 “화자 A: 입장 + 이유 한 줄 / 화자 B: 입장 + 이유 한 줄”로 말하거나 적어본다.
- 문제 만들기 연습: 들은 뒤 스스로 문제(예: “왜 B는 ~에 반대했나?”)를 만들어 풀어보면 출제자의 시각을 이해하게 된다.
- 반복과 점검: 같은 오디오를 2회 이상 반복해 1회는 전체 이해, 2회는 세부 근거 확인으로 연습한다.
READING
Part 1
- 🎯 1. 지문 읽을 때 집중해야 하는 핵심 포인트
- 페이지에서 강조하는 “읽기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야:
- 🔍 (1) Who – Why – Tone (3×10 Map)
- 지문을 읽을 때 가장 먼저 파악해야 하는 3가지:
- ✔ Who
- 누가 누구에게 보낸 메시지인가
- 관계: 이웃, HR, 매니저, 팀장, 건물 관리자 등
- ✔ Why
- 메시지의 목적
- 요청? 공지? 사과? 변경 안내? 확인 요청?
- ✔ Tone
- 톤: formal / neutral / friendly
- 강도: urgent, cautious, direct 등
- 🔍 (2) Constraint Extraction (제약 조건 뽑기)
-
지문에서 절대 바뀌면 안 되는 정보를 뽑아내는 것:
- ✔ 시간 & 날짜
- “after 7 pm”, “until Friday”, “9 am–1 pm”, “this Friday vs next Friday”
- ✔ 숫자
- 12 chairs
- 20 seats
- $30 budget
- “at least”, “no more than”, “only”
- ✔ 조건
- “only if”, “except”, “unless”
- ✔ 의무 강도
- must / required
- should / recommended
- may / might
-
-
🧠 결론: 지문 읽을 때의 실제 행동 루틴
- 🔹 1) 10–15초 동안 빠르게 스캔
- 전체 구조 파악
- 길게 읽지 말고 “무슨 상황인지”만 잡기
- 🔹 2) 30초 동안 3×10 Map 만들기
- Who / Why / Tone
- 종이에 3단어씩 적어도 됨
- 🔹 3) 제약 조건(Constraints) 표시
- 시간
- 날짜
- 숫자
- 조건 단어
- must/should/may 같은 강도
- 🔹 1) 10–15초 동안 빠르게 스캔
-
✨ TAI를 위한 한 줄 요약
- 지문은 1분 안에 읽고, Who–Why–Tone + 시간/숫자/조건 같은 제약 조건만 정확히 잡아라.
Part 2
- 기본 마인드셋: “두 조각의 퍼즐 맞추기”
- 문제의 정답은 텍스트 하나, 혹은 다이어그램 하나만 보고 풀 수 없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메일에서 ‘조건’을 찾고, 다이어그램에서 그 조건에 맞는 ‘결과값’을 도출해 내야 합니다.
- 단계별 풀이 전략 (Step-by-Step)
- 큰 그림만 10초 만에 파악하기 (세부 내용 암기 금지)
- 화면이 뜨면 다이어그램의 깨알 같은 글씨나 숫자를 절대 먼저 읽지 마세요.
- 다이어그램: 제목이 무엇인지, 표의 행(Row)과 열(Column)이 어떤 항목(가격, 시간, 장소 등)으로 나뉘어 있는지만 스캔합니다.
- 이메일/텍스트: 누가(From), 누구에게(To), 왜(Subject) 썼는지만 빠르게 확인합니다.
- 화면이 뜨면 다이어그램의 깨알 같은 글씨나 숫자를 절대 먼저 읽지 마세요.
-
빈칸(Drop-down)이 있는 문제 문장으로 직행
- 글을 처음부터 읽지 말고, 8개의 빈칸이 포함된 문장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빈칸 주변의 문맥을 읽고 어떤 종류의 데이터(숫자, 사람 이름, 장소 등)가 들어가야 할지 타겟을 설정합니다.
- 조건 맵핑(Mapping) 및 교차 검증
- 이 부분이 Part 2의 핵심입니다.
- 예시 상황: 이메일 내용에 “우리는 예산이 빡빡해서 가장 저렴한 옵션을 선택해야 해”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빈칸에는 그 옵션의 ‘이름’을 넣어야 합니다.
- 행동: 이메일에서 “가장 저렴한(cheapest)”이라는 조건을 잡고 -> 다이어그램으로 시선을 옮겨 가격 열(Price column)에서 최저가를 찾은 뒤 -> 해당 가격의 상품명이나 서비스명을 빈칸의 정답으로 고릅니다.
-
숨겨진 조건과 간단한 계산(Math) 주의하기
- CELPIP Part 2의 단골 함정입니다. 표면에 드러난 정보 외에 ‘작은 글씨(Fine print)’나 추가 조건을 놓치지 마세요.
- 다이어그램 하단에 별표()로 *“주말에는 $10 추가 요금 발생” 같은 조건이 작게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메일에서 “우리는 토요일에 갈 거야”라고 했다면, 표에 나온 기본요금에 $10을 더한 값을 정답으로 골라야 합니다.
- 큰 그림만 10초 만에 파악하기 (세부 내용 암기 금지)
- 고득점을 위한 실전 팁 (Pro Tips)
- 비교급과 최상급에 집중: 텍스트에서 better, cheaper, more convenient, closest, largest 같은 단어가 나오면 무조건 다이어그램과 연결되는 핵심 힌트입니다.
- 어조(Tone) 파악하기: 이메일 작성자가 불만을 표출하는지(Complaint), 무언가를 추천하는지(Recommendation), 정보를 묻는지(Inquiry) 파악하면 빈칸에 들어갈 단어의 긍정/부정 뉘앙스를 쉽게 걸러낼 수 있습니다.
- 소거법(Elimination)은 여기서도 유효: 드롭다운 메뉴에 보통 4개의 보기가 주어집니다. 다이어그램의 조건과 명백히 어긋나는 옵션을 먼저 지워내면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Part 3
CELPIP Reading Part 3는 Reading for Information이라고 불리며, 주어진 지문(A, B, C, D 네 문단)을 읽고 9개의 문장이 어느 문단에 해당하는지 찾는 매칭 문제와 1개의 내용 요약 문제가 출제됩니다.
- 기본 마인드셋: “읽지 말고 찾아라”
- 이 파트는 내용을 음미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에 있는 키워드가 본문 어디에 숨어있는지 찾는 숨은그림찾기와 같습니다. 처음부터 지문을 읽으면 시간이 부족해집니다.
- 단계별 풀이 전략 (Step-by-Step)
- Step 1: 문제(질문) 먼저 분석하기 (Keyword Spotting)
-
지문을 먼저 보지 마세요. 오른쪽(또는 하단)에 있는 9개의 문장(Questions)을 먼저 봅니다. 각 문장에서 검색하기 쉬운 ‘앵커 키워드(Anchor Keyword)’를 잡아야 합니다.
- 1순위 키워드 (찾기 쉬움): 고유명사(이름, 장소, 회사명), 숫자(연도, 금액), 대문자로 시작하는 단어.
- 2순위 키워드 (의미 중심): 특징적인 명사, 형용사, 동사. (이 단어들은 본문에서 동의어(Paraphrasing)로 바뀔 확률이 높습니다.)
-
- Step 2: 스캐닝(Scanning)으로 문단(A~D) 매칭하기
- 키워드를 머릿속에 담고, 문단 A부터 D까지 빠르게 눈을 훑어(Scan) 내려갑니다.
- 내용을 이해하려 하지 말고, 내가 찾은 키워드나 그와 유사한 단어가 보이는지 위치만 파악합니다.
- 예를 들어, 질문에 “expense”가 있다면 본문에 “cost”, “spending”, “price” 등이 있는지 찾습니다.
- 키워드를 머릿속에 담고, 문단 A부터 D까지 빠르게 눈을 훑어(Scan) 내려갑니다.
- Step 3: ‘E’ (Not Given) 옵션 처리 전략
- CELPIP Part 3의 가장 큰 함정은 “언급되지 않음(E)”입니다. 보통 9문제 중 1~2문제는 반드시 E가 나옵니다.
- 전략: 키워드가 본문에 있더라도, 문장이 말하는 핵심 내용(주어, 동사 관계)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으면 함정일 수 있습니다.
- 본문을 샅샅이 뒤져도 관련 내용이 없다면 과감하게 ‘E’를 선택하세요. (너무 오래 고민하면 시간을 뺏깁니다.)
- CELPIP Part 3의 가장 큰 함정은 “언급되지 않음(E)”입니다. 보통 9문제 중 1~2문제는 반드시 E가 나옵니다.
- Step 4: 소거법 활용 (Elimination)
- 문단을 읽으면서 확실히 답을 찾은 문항은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 예: 문단 A에서 2번, 5번 문제의 답을 찾았다면, 남은 문단을 읽을 때는 2번, 5번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후보군을 줄여나가야 속도가 빨라집니다.
- 문단을 읽으면서 확실히 답을 찾은 문항은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 Step 1: 문제(질문) 먼저 분석하기 (Keyword Spotting)
- 고득점을 위한 팁 (Pro Tips)
- 동의어(Paraphrasing)에 익숙해지기:
- 시험 문제는 본문의 단어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 (문제) Residents were angry about the noise.
- (본문) Locals expressed frustration regarding the loud sounds.
- 위와 같이 단어가 바뀌어 있는 것을 빠르게 캐치해야 합니다.
- 시간 관리:
- Part 3에 배정된 시간은 약 10분입니다.
- 한 문제당 1분 이상 쓰면 안 됩니다. 만약 1분 넘게 못 찾겠다면 일단 ‘E’로 표시하거나 찍고 넘어가야 뒤에 쉬운 문제를 놓치지 않습니다.
- 순서 없음:
- Part 1과 달리, Part 3는 문제 순서와 지문 순서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1번 문제의 답이 D문단에 있고, 2번 문제의 답이 A문단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키워드 스캐닝이 필수입니다.
- 동의어(Paraphrasing)에 익숙해지기:
-
요약: 시험장에서의 행동 강령
- 화면이 뜨면: 지문은 무시하고 오른쪽 문제부터 본다.
- 마우스로: 문제의 핵심 키워드에 집중하거나 메모(종이 제공 시)한다.
- 눈으로: A문단부터 훑으며 키워드 매칭을 시작한다.
- 검증: 키워드를 찾았다면, 그 문장을 정독하여 의미가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정답을 고른다.
- 마무리: 못 찾은 것은 ‘E’일 확률이 높다.
-
Expressions
-
문제(질문)에 나오는 단어와 본문에 나오는 단어가 어떻게 매칭되는지 익혀두세요. 이 패턴이 보이면 정답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문제(Question)의 표현 본문(Text)에 나올 가능성이 높은 표현 Free / At no cost Complimentary, No charge, Waived, Included Require / Must Mandatory, Compulsory, Obligatory, Essential Change / Modify Alter, Adjust, Amend, Revise, Update Reduce / Decrease Cut, Lower, Decline, Drop, Minimize Suggest / Recommend Propose, Advise, Urge, Advocate Stop / End Cease, Terminate, Discontinue, Halt Expensive Costly, Pricey, High-priced, Exorbitant Allow / Permit Authorize, Grant, Enable, Let Problem / Issue Challenge, Difficulty, Obstacle, Complication Start / Begin Commence, Initiate, Launch, Embark on -
주제별 빈출 어휘 (Part 3 단골 주제)
- 생활 & 커뮤니티 (Life & Community)
- Amenities: 편의 시설 (gym, pool, park 등을 통칭)
- Residents / Inhabitants: 거주민 (Locals, Citizens로 대체됨)
- Registration / Enrollment: 등록 (Sign up, Join으로 대체됨)
- Eligible / Qualified: 자격이 있는 (Meet the requirements로 풀어서 설명됨)
- Complimentary: 무료의 (Free의 고급 표현)
- Prohibit / Ban: 금지하다 (Not allowed, Forbidden)
- Venue: 장소 (Location, Site, Spot)
- Itinerary: 일정표 (Schedule, Plan, Route)
- 주거 & 부동산 (Housing & Real Estate)
- Lease / Rental Agreement: 임대차 계약
- Utilities: 공과금 (Electricity, Water, Heating 등을 통칭)
- Maintenance: 유지 보수 (Repair, Upkeep)
- Tenant: 세입자 (Renter, Occupant)
- Landlord / Property Manager: 집주인/관리인
- Spacious: 넓은 (Large, Roomy, Ample space)
- Renovation: 개조/보수 (Remodeling, Refurbishment)
- Deposit: 보증금 (Down payment, Security deposit)
-
업무 & 비즈니스 (Work & Business)
- Compensation: 보상/급여 (Salary, Wages, Pay, Benefits)
- Policy: 정책/규정 (Rule, Regulation, Guideline)
- Implement: 시행하다 (Carry out, Execute, Put into effect)
- Objective: 목표 (Goal, Aim, Purpose, Target)
- Colleague: 동료 (Coworker, Associate, Peer)
- Efficient: 효율적인 (Productive, Time-saving)
- Submit: 제출하다 (Hand in, Turn in, Send)
- 생활 & 커뮤니티 (Life & Community)
-
Part 4.
CELPIP Reading Part 4는 “Reading for Viewpoints (관점 파악하기)”입니다. 리딩 영역의 마지막이자 가장 난이도가 높은 파트로, 지문이 길고 어휘 수준이 높아 체력적으로 지칠 때쯤 마주하게 되는 마의 구간입니다. 글쓴이의 의도와 대립하는 두 가지 의견을 논리적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철저하게 분석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 Part 4의 기본 구조 이해하기
- 메인 기사 (Article): 특정 사회적/지역적 이슈에 대해 두 가지 상반된 의견(A vs B)을 다루는 긴 글.
- 독자 의견 (Reader’s Comment): 기사를 읽은 누군가가 쓴 댓글이나 편지. 5개의 빈칸(Drop-down)을 채워야 합니다.
- 단계별 풀이 전략 (Step-by-Step)
-
기사의 ‘대립 구도’부터 파악하기 (1~2분)
-
기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지 마세요. 대신 첫 문단을 읽고 다음 두 가지를 확실히 잡아야 합니다.
- 핵심 이슈: 무엇에 대해 논쟁 중인가? (예: 시청 앞 공원 부지에 대형 쇼핑몰을 짓는 문제)
- 대립하는 두 진영: 누가 찬성하고 누가 반대하는가? (예: 시장/기업 vs 지역 주민/환경 단체)
-
-
첫 5문제 (메인 기사 관련) 풀기
- 기사에 대한 객관식 문제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힌트는 ‘고유명사’와 ‘따옴표(“ “)’입니다.
- 문제에서 특정 인물(예: John Smith)이나 단체의 이름을 물어보면, 지문에서 그 이름을 스캐닝하여 그 사람이 어느 진영(찬성 vs 반대)에 속해 있는지, 어떤 근거를 댔는지(따옴표 안의 내용)만 확인하고 바로 답을 고릅니다.
-
독자 의견(댓글)의 ‘스탠스(Stance)’ 결정하기 (가장 중요)
- 이제 6번~10번 빈칸을 채울 차례입니다. 빈칸을 바로 보지 마시고, 댓글의 첫 한두 문장을 읽고 이 글쓴이의 입장을 판별해야 합니다.
- 이 사람은 기사의 A 의견에 찬성하는가?
- B 의견에 찬성하는가?
- 아니면 제3의 대안을 제시하는가?
- 글쓴이의 스탠스를 정확히 잡으면, 빈칸에 들어갈 단어가 긍정적인 뉘앙스여야 할지, 부정적인 뉘앙스여야 할지 논리적으로 유추할 수 있습니다.
-
빈칸 채우기 & 패러프레이징 매칭
- 독자 의견의 빈칸은 메인 기사에 나왔던 내용을 다른 단어(Paraphrasing)로 요약한 것입니다.
-
- 고득점을 위한 실전 팁
- 시간 분배: Part 4에는 약 13~15분 정도를 할당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모르는 단어에 멈추지 않기: 지문에 수준 높은 어휘나 전문 용어가 나올 수 있습니다. 단어 뜻을 몰라도, 그 단어가 ‘찬성’을 뒷받침하는지 ‘반대’를 뒷받침하는지 문맥상 느낌(+, -)만 잡고 넘어가야 합니다.
- 연결어(Transitions) 주의: However, Despite this, Proponents argue, Opponents claim 등 논리가 뒤집히거나 주장이 시작되는 신호탄 역할을 하는 단어들에 시선을 고정하세요.
- 이 파트는 양측의 입장을 마치 디버깅하듯 논리적으로 분리해 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Writing
- 시간 전략
- Planning : 톤 결정 (formal vs informal to whom), 불렛 포인트 + 이유
- Writing : 생각이 가는대로 일단 쭉 적기
- Reviewing : 관사 (a/an), 수일치(단수/복스), 시제 !, 스펠링
- 시간되면, 더 고급 단어로
Part 1 . Writing an Email
| 순서 | Formal | Informal |
|---|---|---|
| 인사1 | Dear Mr/Ms. Lastname | Hi/Dear First name |
| 인사2 | I’m writing to inform you that S+V or I’m appreciate it if S+V |
I’m writing to let you know that … |
| 결론 | I look foward to hearing from you soon | <동일>동일> |
| 미무리 | Sincerely, Regards | Cheers |
Part 2 . Responding to Survey Questions
| 순서 | 표현 |
|---|---|
| 도입 + 의견 | I appreciate the opportunity to share my thoguths on this matter. Having considered both options, I strongly believe that Option A is the better choice for our community |
| 본론 1 - 이유 | The primary reason for my choice is that … To be more specific, For instance, … |
| 본론 2 - 반대 의견 인정 후, 내 의견 | Admittedly, Option B has its merits, such as .. or I understand that … However.. Compared to B, |
| 결론 | Taking everything into account, I highly recommend v-ing or Option A is clearly the most logical path forward for us Thank you for considering my input on this important decision |
SPEAKING
Expressions

Part 1 - Giving advice
- Time : 30 sec to prepare answer / 60 sec to record answer
-
Structure
Step Contents 1. Greeting and Acknowledgment I understand you’re … / it seems you’re … / I heard you’re … 2. State Your Main Advice I think / My advice would be to … / I recommend … 3. Provide Supporting Reasons step by step / first S+V. it will + V … 4. Conclude with Encouragement I believe that … / I’m confident that … / I’m sure that … / result . challenge . approach . overcome . difficulty - Expressions
- And then, …

- Links
- Tips
- Use epressions which already are used in the question
- Practices
- Your friend wants to start eating healthier but doesn’t know where to begin. What advice would you give?
- Your friend wants to get fit but doesn’t know where to start
Part 2 - Personal Experience
- Part 2 기본 개요
- 준비 시간: 30초
- 답변 시간: 60초
- 주제 예시: “기억에 남는 여행”, “누군가를 도와줬던 경험”, “가장 큰 실수를 했던 경험” 등
- 30초 준비 시간 전략 (빠른 기획)
- 사실에 집착하지 않기: 가장 완벽하고 진실된 에피소드를 떠올리느라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됩니다.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순한 경험을 고르거나, 말하기 쉬운 방향으로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 키워드 3~4개만 메모하기: 완벽한 문장을 적을 시간은 없습니다. 육하원칙 중 핵심이 되는 단어(누구와, 장소, 사건, 감정)만 메모 패드에 빠르게 적어두고 자연스럽게 이을 준비를 하세요.
-
60초 답변 구조화 (스토리텔링 템플릿)
- 채점자는 지원자가 이야기를 얼마나 논리적으로 전개하는지 평가합니다. 답변을 3단계로 나누어 시간 분배를 하세요.
- 도입 (약 10초): 질문에 직접 대답하기
- 주어진 질문에 대한 주제를 명확히 던지고 시작합니다.
- 예시: “I would like to talk about the time I went on a trip to the Rocky Mountains with my wife last year.”
- 본론 (약 40초): 사건의 전개와 감정 표현
- 시간 순서대로 구체적인 상황을 묘사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사실 나열이 아니라, 당시의 ‘감정이나 기분’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입니다.
- 예시: “First, we rented a car… Suddenly, the car broke down… I was so panicked and worried, but thankfully…”
- 결론 (약 10초): 마무리와 교훈
- 이야기를 급하게 끝내지 말고, 그 경험에 대한 현재의 생각이나 교훈으로 자연스럽게 매듭을 짓습니다.
- 예시: “Overall, it was a very exhausting day, but looking back, it became an unforgettable memory for us.”
- 고득점을 위한 핵심 체크포인트
- 일관된 과거 시제 사용: Part 2는 ‘과거의 경험’을 묻습니다. 말하는 도중 현재 시제(go, is)와 과거 시제(went, was)를 혼용하는 실수를 방지하는 것이 문법 점수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다양한 연결사 활용: 문장들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장치(Even though, As a result, Before that, Eventually 등)를 적절히 섞어 쓰면 유창성 점수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Part 3 - Describing a Scene
- 한국어로 생각나는 단어를 처음에는 단순한 단어로 그 뒤에 고급단어로 만들기
- 큼직막한거 먼저 잡아내기 3~4 개 , 욕심 no no
- 현재 어디인지 -> action / cloth / characteristics
- 도입 (약 10초): 전체적인 그림의 배경과 분위기 요약
- 그림의 장소가 어디인지 큰 그림을 먼저 던져줍니다.
- 예시: “This is a picture of a busy park on a sunny day. There are many people enjoying their free time.”
- 본론 (약 40초): 방향에 따른 구체적 묘사 (위치 + 대상 + 행동)
- 미리 정해둔 시선 경로를 따라가며 묘사합니다. 이때 위치 전치사와 현재 진행형(be + -ing)을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 예시 (전경/왼쪽): “In the foreground on the left, there is a man riding a bicycle.”
- 예시 (중앙): “Next to him in the middle, two children are playing with a ball.”
- 예시 (배경/오른쪽): “In the background on the right side, I can see a woman reading a book under a tree.”
- 결론 (약 10초): 전체적인 느낌으로 마무리
- 시간이 남았다면 날씨나 사람들의 기분 등 전반적인 느낌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며 끝냅니다.
- 예시: “Overall, everyone seems to be having a great time outdoors.”
Part 4 - Making Prediction - what will happen next
이 파트에서 얼마나 ‘다양한 미래 시제와 추측성 조동사’를 자유롭게 구사하는지가 관건입니다.
- 30초 준비 시간 전략 (논리적 상상)
- Part 3에서 잡았던 타겟 재활용: 완전히 새로운 대상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Part 3에서 묘사했던 사람이나 사물 3~4가지를 그대로 가져와, 그들의 ‘다음 행동’이나 ‘결과’를 예측하세요.
- 현실적이고 단순한 예측: 창의력 시험이 아닙니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은 ‘곧 목적지에 도착할 것’이거나 ‘잠시 멈춰서 물을 마실 것’처럼 누구나 쉽게 납득할 수 있는 상식적인 수준의 예측 키워드만 빠르게 메모합니다.
- 도입 (약 10초): 예측 시작 알리기**
- 예시: “Based on what I see in this picture, here is what I think will happen next.”
- 본론 (약 40초): 대상별 논리적 예측 (근거 + 미래 시제)
- 단순히 “할 것이다”가 아니라, 그림에 있는 힌트를 바탕으로 예측의 이유를 덧붙여 주면 점수가 크게 오릅니다.
- 예시 (확신): “First of all, the man riding a bicycle is going to reach the other side of the park soon.”
- 예시 (추측): “As for the two children playing with a ball, they might get tired and take a rest on the bench over there.”
- 예시 (상황 변화): “Also, looking at the dark clouds in the sky, I think it will probably start raining soon, so people are likely to run for shelter.”
- 결론 (약 10초): 마무리
- 예시: “In short, these are the things that will probably happen in the next few minutes.”
- 고득점(Level 7+)을 위한 핵심 체크포인트
- 다양한 미래/추측 표현 혼용: 시간 내내 ‘will’만 반복하지 마세요.
be going to,might,could,probably will,is likely to등 다양한 추측성 표현을 섞어 써야 어휘 및 문법 점수에서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 이유 붙이기 (Because/Since): “왜 그렇게 예측했는지” 덧붙여주면 훨씬 짜임새 있는 답변이 됩니다. (예: “He will probably buy a drink because he looks very thirsty after running.”)
- 다양한 미래/추측 표현 혼용: 시간 내내 ‘will’만 반복하지 마세요.
Part 5 - Comparing and Persuading
- 비교 항목들을 먼저 볼것 !!!!!
-
그 후, 문제를 보면서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 확인
- 비교급을 제대로 쓸것
- 결론을 다듬어서 말할것
Part 6 - Dealing with difficult situation
- 요약
- 문제를 받으면 짧고 구조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라는 뜻이야. 핵심은 문제 상황을 한 줄로 정리 → 요구(요청)를 분명히 말함 → 제약을 설명 → 대안 제시 → 다음 단계 확인의 흐름을 60초 안에 깔끔하게 전달하는 거야.
-
Template : Part 6 Speaking
- Points need to be written
- Intro and my opinion
- I heard that … and, I’ve given it a lot of thought, and I need to explain why … or that if …
- acknowledge other side
- I understand that … but
- Reason
- but, however,
- provide soft solution
- I can provide, support, help …
- Intro and my opinion
- 바로 쓸 수 있는 표현들(핵심)
- 오프너:
- “Hello, this is [name]. I’m calling about [issue].”
- I sincerely apologize …
- 마무리:
- “Please confirm the plan by [time/day]. Thanks for your help.”.
- 오프너:
Part 7 - Expressing Opinions
- 결론적 전략
- 문제를 보자마자 즉시 입장(찬성/반대)을 밝히고, 준비 30초 동안 말할 구조를 머릿속에 그려 90초를 그 지도대로 채우는 게 핵심이다. 핵심은 명확한 포지션 → 두 가지 이유(각각 짧은 예시) → 간단한 반대 인정(선택적) → 한 줄 결론의 흐름을 지키는 것이다.
- 30초 준비와 90초 구조
- 30초 준비: 네 줄짜리 큐(포지션 / 이유A+예시 / 이유B+예시 / 마무리)를 빠르게 적는다.
- 90초 말하기(권장 타이밍):
- 0–10초: 포지션 + 아웃라인(두 이유 약속)
- 10–40초: 이유 A + 작은 예시
- 40–70초: 이유 B + 작은 예시
- 70–90초: (선택적) 상대 장점 인정 + 한 줄 마무리
- 바로 쓸 수 있는 문장 템플릿
- 포지션: “I support / I don’t support [주제].” “I believe that “ “I advocate for 명사 v-ing or for 명사”
- 이유 연결: “First, it [효과], so [결과]. For example, [작은 사실].”
- 대조/노드: “Although [다른 쪽 장점], it doesn’t fix [핵심 문제].”
- 마무리: “In short, [입장 반복].”
Part 8 - Unusual case
- 문제 Types
- Unusual 한 상황에 처해있어서 도움 이나 특별한 action 요청
- Unusual 한 것을 발견해서 놀라거나 재밌어하는 상황
- 결론적 한줄 전략
- 문제를 보자마자 누구에게(Who)·왜(Why) 연락하는지 밝히고, 30초 준비에서 CLEAR 프레임을 빠르게 채워 60초 안에 위치 → 증거 → 요청 → 참고정보 순으로 명확히 전달하라.
- 핵심 프레임 (즉시 떠올릴 것)
- C — Context: 누구에게, 왜 전화하는지(한 문장).
- L — Location: 정확한 장소(건물·입구·랜드마크·방향).
- E — Evidence: 눈에 보이는 이상 징후 1–2개(화면, 표지판, 색, 숫자). 상황 묘사
- A — Action: 지금 당장 해달라는 한 가지 요청(+예비 옵션 하나) / 너 좋아할거야, 어서와
- R — Reference: 주문번호·유닛·시간·옷차림 등 확인용 정보 / 현재 여기는 어디 근처야
- 시간 배분(신뢰할 수 있는 타이밍)
- 준비 30초: Who/Why / Where / What’s odd / Ask+Ref 네 키워드만 적기.
- 말하기 60초 권장 분배:
- 0–10s: Context(누구·왜)
- 10–30s: Location(정확한 랜드마크·방향)
- 30–45s: Evidence(두 가지 구체적 단서)
- 45–55s: Action(요청 + 백업)
- 55–60s: Reference(번호·시간 등) 및 감사 인사.
- 말할 때 반드시 지킬 것들
- 구체적 명사 사용: gate, ramp, ticket machine, platform 등.
- 관찰만 기술: 추측은 “it looks like…”로 표시.
- 요청은 하나로: 너무 많은 요구는 혼란 초래.
- 타임세이브: 시간이 부족하면 세부 설명 줄이고 요청 먼저 말하기.
- 즉시 쓸 수 있는 템플릿(한 문장 흐름)
“Hi [role], this is [name]. I’m at [place + landmark]. I see [clue1] and [clue2], which is unusual because [short reason]. Could you [action]? My [reference] is [# / time / unit].”